미국 유명 기업 CEO가 태어난 지 4달 된 반려견에 저지른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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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4개월 된 강아지가
미국 CEO에게 당한 짓

지난 22일 미국 데일리 메일은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환경컨설팅 업체 대표가 생후 4개월 된 강아지를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은 고급 콘도 내에 위치한 CCTV로 촬영되었다.

영상 속 남성은 강아지 생후 4개월 된 강아지 ‘비치’ 근처 바닥에서 무언가를 발견한 듯 바닥을 짚었다.

이후 남성은 강아지의 머리를 잡아챈 뒤 바닥으로 강아지를 내팽개쳤다.

강아지는 목이 졸린 채 공중에서 수차례 흔들렸다.

문과 벽에 내던져진 강아지는 똥과 오줌을 배설했다.

영상은 남성이 카메라 밖으로 강아지를 끌고 갈 때까지 이어졌다.

남성은 카메라를 벗어나기 전 다시 한번 강아지를 때렸다.

강아지를 폭행한 남성은 제프리 프리비테 EBI 컨설팅 최고 경영자로 나타났다.

영상은 강아지 비명소리에 놀란 아파트 관리인의 보도로 공개됐다.

익명을 요구한 관리인은 감시 카메라를 보고 놀라 상사에게 해당 내용을 보고했다.

관리인의 상사는 동물 학대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화가 난 관리인은 다음날 휴가를 낸 뒤 데일리 메일에 영상과 내용을 제보했다.

한편 프리비테는 2011년 자신이 사냥한 것으로 보이는 밤비와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었다.

당시 그는 “밤비는 죽일 의도는 없었다”라고 했지만 의도 없는 동물 사냥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인은 프리비테에 대해 “이상한 여자들과 데이트하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모자를 쓰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