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떡 벌어져’ 대한민국에서 가장 비싼 호텔 뷔페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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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싼 호텔 뷔페들
수준은 어느 정도?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호텔의 뷔페들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수많은 뷔페들이 셧다운으로 영업 중단을 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기도 했다.

하지만 뷔페 음식을 ‘드라이브스루, 딜리버리’ 서비스로 즐길 수 있는 방식이 생겨나며 주목받기도 했다.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음식을 가져오는 등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뷔페의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요즘 호캉스의 인기로 호텔 뷔페도 더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루빨리 호텔 뷔페들의 정상적인 영업이 가능하길 바라며 많은 이들이 국내 호텔 뷔페들을 주목하고 있다.

한 끼에 10만 원이 넘는 가격임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호텔 뷔페에 대해 알아보자.

3위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의 아리아 뷔페”로 주말 디너 가격은 124.000원이다.

현재 이곳은 코로나19로 인해 일품요리 대신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대게 다리로 유명한 이곳의 명성에 맞게 많은 이들이 이곳의 대게요리를 추천했다.

또 회의 신선도가 높아 최고의 퀄리티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대게와 전복 같은 해산물을 추천하는 많은 이들의 댓글이 이어졌는데 그중에서 가짓수가 적다는 점도 많이 언급되었다.

그러나 ‘이런 아담한 음식 셀렉 덕에 퀄리티에 신경 쓸 수 있던 것 같다, 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다’라며 강력 추천하는 반응도 발견할 수 있었다.

2위는 “르메르디앙 호텔의 셰프팔레트”이다.

신논현역 부근에 위치한 이 뷔페는 주말 디너 가격이 125.000원이다.

현재는 정부 지침에 따라 셰프팔레트 뷔페의 혜택 제공이 룸서비스 또는 클럽 라운지에서의 한상 차림으로 대체되고 있다.

기존 리츠칼튼 옥산 뷔페에서 셰프팔레트로 리뉴얼을 거쳤다.

셰프 팔레트는 국내 최초 유럽 스타일 뷔페로 이곳에서 유럽의 향과 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하면 즉석에서 조리가 되고 그릴 요리와 중식도 가짓수가 상당히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후기를 남긴 방문자들은 대부분은 5점 만점에 5점의 평점을 남기며 ‘흡족했다, 재방문 의사가 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호텔의 플레이버즈”이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이 호텔은 고속터미널역 바로 옆에 있어 뛰어난 접근성으로도 유명하다.

이곳의 1인 기준 주말 디너 가격은 130.000원이다.

한 끼 식사 가격이 무려 13만 원이라는 점이 화제가 되면서 유튜버들의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

유튜버 ‘맛객리우’는 맛있게 먹는 꿀팁을 소개했고 평일과 주말이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전체적으로 케이크 종류가 줄었고 가리비, 자연송이 같은 귀한 식재료가 없는 차이인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유튜버 ‘코우지tv’도 플레이버즈 방문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다국적인 음식들이 많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좋았다고 뽑았다.

아무래도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기대만큼은 아니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