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돌아간 서동주가 8등신 몸매 자랑하며 인스타에 올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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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 몸매 자랑하는
서동주 SNS 사진

서동주는 코미디언 서세원과 모델 서정희의 딸로 현재 미국에서 유명한 로펌 소속의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시작으로 방송에 출현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뛰어난 스펙과 함께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주목받았으며 그녀의 8등신 몸매 역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동주는 한국에서 피아노과에 재학 중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이후 미술을 전공하다가 수학, 경영학으로 전공을 바꿨으며 최종적으로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

서동주는 지난해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와 계약 후 변호사 생활과 방송 활동을 겸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그녀는 두 권의 책을 내기도 한 작가이며 현재 변호사,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서동주는 최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하여 변호사들과 함께 퀴즈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서동주의 출연이 화제가 되며 해당 프로그램의 시청률은 최근 5주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녀는 자신의 연애담을 털어놓기도 하며 자신의 남자 친구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한국에서 방송 촬영을 마치고 미국에 돌아간 그녀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얼마 전 개인 SNS를 통해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서동주는 흰 티에 청바지만으로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수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사진에 댓글을 남겼으며 “방송에서 자주 뵈면 좋겠다”, “너무 예뻐요” 등 칭찬을 이어갔다.

서동주는 팬들의 댓글에 하나하나 답글을 남기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녀는 이후 게시물에서도 미국에서의 일상을 담을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편 서동주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6만 7천을 훌쩍 넘겼으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서동주는 인스타그램 외에도 개인 블로그를 운영했으며 이때 일기식으로 작성했던 글이 책이 됐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