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만으로 기립박수받은 미모의 참가자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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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역대급 미모의 참가자

Mnet ‘쇼미더머니9’에 참가한 미모의 래퍼 유다연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9’ 3화에서는 여성 래퍼 유다연이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녀가 등장하자 대기실에 있던 래퍼들은 “와 미쳤다”라며 감탄했고 그녀를 자세히 보기 위해 안경을 고쳐 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아쉽게 탈락했지만 ‘쇼미더머니9’에서 가장 핫하게 주목받은 래퍼라는 평을 받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쇼미말고 프듀를 나오지’, ‘살려라’와 같이 안타까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 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그녀에 관한 다양한 키워드가 등장했다.

높은 파급력을 자랑한 그녀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뜻깊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에 자연스레 유다연의 이력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녀는 바로 2017년 3월에 ‘립버블’로 데뷔해 리더와 서브보컬을 맡았던 멤버 서린이었던 것이다.

데뷔 이후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이 그룹은 2019년 5월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후 유다연은 약 1년 반 만에 래퍼로 변신해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누리꾼들은 ‘그녀의 SNS 주소를 알고 싶다’라고 문의하며 열띤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SNS에서 공개된 그녀의 과거 사진들도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하얀 피부와 큰 눈으로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사실 그녀는 초등학생 때 다이어트 때문에 부모님의 권유로 댄스 학원을 다니게 됐다고 한다.

이후 춤에 흥미를 느끼면서 가수를 꿈꿨고 현재 공개된 커버 영상들에서는 독보적인 칼군무를 자랑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고 청순가련한 분위기에 많은 이들은 ‘자연 미인이다’, ‘떡잎부터 아이돌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다연은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안무 영상 찍는데 부모님 나타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가 선미의 ‘사이렌’ 커버 영상을 촬영하던 중 부모님이 깜짝 등장했고 이들은 창문 밖에서 열띤 호응을 보내기 시작했다.

덩실덩실 함께 춤을 추는 유쾌한 부모님의 리액션에 훈훈하고 행복해 보인다는 평이 쏟아졌다.

당시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부모님이 가수 활동을 열심히 응원해 주신다, ‘따님 장인어른을 주십시오’라는 댓글을 보고 부모님이 되게 신기해하셨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춤 실력뿐 아니라 그림에도 출중한 실력을 보였다.

현재 본인이 그린 그림을 업로드하는 SNS 계정이 따로 있을 정도이다.

학생 시절에 참가한 디자인 발명대회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도어록을 그려 1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또 예전에 소속됐던 그룹인 ‘립버블’의 로고 디자인도 직접 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운동도 꾸준히 하며 자기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녀의 일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많은 이들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유다연을 향해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