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에 문제있어?” SNS에서 화제된 비숲 드라마팀의 포상휴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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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촬영 때부터 선보인
‘비밀의 숲’ 팀워크
빈번한 사석 만남 눈길
tvN 드라마 비밀의 숲팀의 친목 현장이 화제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여 사석 만남을 갖는가 하면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는 모습도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비밀의 숲은 시즌 1 때도 배우들이 연기 합이 잘 맞고 분위기도 편안했다고 언급할 정도로 엄청난 호흡을 보여주었다.

배우 이규형의 인스타그램에서 비밀의 숲팀이 계곡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진들이 대거 공개되었다.

이는 자칫하면 포상휴가로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이 일정은 배우와 작가가 모인 단체 카톡 방에서 자발적으로 성사된 일정이었다.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비밀의 숲 팀의 뛰어난 단합력은 촬영 당시에 비하인드 영상 등으로 가끔 공개된 바 있다.
 
촬영이 끝난 이후에도 주조연 가릴 것 없이 한자리에 모여 만남을 가지는 드라마 팀에 사람들은 상당히 드문 경우인 것 같다며 그들의 팀워크에 박수를 보냈다.

생일파티집 초대 등과 같이 진한 우정이 돋보이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 사람들은 이 조합을 더 보고 싶다는 열망을 비췄다.

이에 힘입어 비밀의 숲은 2017년 시즌 1의 종영 이후 3년 만에 다시 안방극장에 찾아오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3년 만에 다시 작품에서 만나게 된 것에 대해서 배두나는 이제는 리허설을 하지 않아도 호흡이 척척 맞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승우 역시 ‘시즌 5까지 하고 싶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강하게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