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많은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여배우의 열애설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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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손예진이라
불린 그녀

데뷔 때부터 ‘리틀 손예진’이라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배우가 있다.

최근 연기부터 예능까지 종횡무진으로 활약하면서 방송에서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오늘은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주인공은 배우 경수진으로 그녀는 1987년 12월 5일생이다.

경기도 시흥 출신인 그녀는 어렸을 적 가수를 꿈꿨고 중학교에 들어서면서 연기에 대한 꿈을 키웠다.

드라마 ‘여인천하’ 속 강수연의 연기를 보고 배우를 꿈꾸게 된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연극반에서 활동은 물론 전교 회장으로도 활동하며 외향적인 성격을 잔뜩 뽐냈다.

이후 대학교 시절에는 직접 용돈을 벌며 연기학원을 다녔다.

스스로 돈을 벌어서 연기 학원을 다녔기에 그녀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데뷔하게 되었다.

결국 그녀는 2011년 25세의 나이에 SBS ‘신기생뎐’으로 연예계에 얼굴을 드러냈다.

그녀는 2012년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는 이보영의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2013년에는 드라마 ‘상어’에서는 손예진의 아역을 맡게 되었다.

손예진과 5살밖에 차이가 안 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동안 외모 덕에 줄곧 아역을 맡았다.

그러던 중 경수진은 드라마 ‘상어’ 첫 방영과 동시에 손예진 닮은 꼴로 큰 관심을 받았고 이는 하루 종일 검색어에 올라있을 정도였다.

결국 2013년 연말 연기 대상에서 신인상과 청소년 연기자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쳐나갔다.

이에 그녀는 ‘TV소설-은희’에서의 단독 주연을 시작으로 ‘역도 요정 김복주’의 서브 여주를 맡는 등 비중 있는 역할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남겼다.

한편 경수진은 배우 김영광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난 2013년 브라운 아이드소울의 ‘너를’ 뮤직비디오에서 캠퍼스 커플을 연기한 것을 시작으로 2014년 tvN ‘아홉수 소년’에서 다시 한번 커플 연기를 맞추었다.

심지어 두 사람 모두 1987년으로 동갑이었기에 진짜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해서 불거졌다.

그들은 이후 SBS 예능 ‘주먹 쥐고 뱃고동’에도 함께 출연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 바 있다.

당시 경수진이 차은우를 보고 부끄러워하자 이를 질투하는 김영광의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그러나 경수진은 2015년, 5년 만난 남자친구와 열애 이후 4년째 솔로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강력히 부인하였다.

한편 경수진은 ‘털 많고 날렵한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차승원, 유아인, 조인성 등을 언급하여 눈길을 끌었다.

현재 그녀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도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출연 당시 그녀는 털털하고 자기 관리가 철저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 밖에도 정윤호, 윤시윤, 유아인 등과 커플 호흡을 맞추면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KBS 드라마 ‘허쉬’에 출연하며 황정민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평생 연기하는 것’을 목표라고 밝힌 그녀는 현재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 역시 SNS를 통해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