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안전하다? 의외로 톱스타들이 데이트한다는 이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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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들이 자주
목격된다는 이곳

톱스타들은 공개 연애를 꺼리기 때문에 함께 목격된 사진이 있지 않는 이상 열애설을 극구 부인하곤 한다.

하지만 동반 사진이 찍히는 경우에도 부인하는 모습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그 와중에 톱스타들의 열애설이 비슷한 곳에서 자주 목격된다고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타들이 자주 출몰한다는 그곳은 어디일지 알아보자.

2019년 1월 10일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화 홍보를 다니면서 공개된 사진 속 둘의 모습은 선남선녀로 사이좋은 모습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사귀는 것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여 첫 열애설이 터졌고 이후 양측 모두 부인하는 일이 있었다.

그로부터 11일 후인 1월 21일, 미국 LA의 한 마트에서 둘의 모습이 포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털털한 모습으로 마트에 등장한 이들은 같이 장을 보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미국 동반 여행 목격담과 LA의 마트 사진 등이 차례로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다시 한번 불거졌다.

하지만 양측의 소속사는 평소 친분이 있어 미국에서 만났을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 공개된 사진의 경우 지인 여러 명과 함께 마트에 있었는데 유명인인 두 사람만 사진에 찍힌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은 올해 tvn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는데 당시 세 번째 열애설이 보도되기도 했다.

결국 이들은 세 번의 열애설 모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연예계 대표 커플로 이름을 올렸던 윤계상, 이하늬 커플 역시 마트에서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과거 두 사람은 서울 명동 신세계 백화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어두운색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은 이들은 주변을 의식한 듯 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이었다.

저녁거리를 준비하는 듯 식품 코너를 이리저리 둘러보는 둘의 모습은 여느 커플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혼부부 같다’라는 반응을 표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6월, 7년간의 열애를 끝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대한민국 톱배우 강동원, 한효주 역시 작품을 두 차례 함께 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가장 결정적인 것은 미국 마트에서 목격된 둘의 모습에서 시작되었다.

둘은 편안한 복장으로 나란히 걷고 있었고 강동원은 양손 가득 장바구니를 들고 있었다.

함께 마트 데이트를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고 이들은 해명을 내놓았다.

양측 소속사는 강동원은 영화 촬영차, 한효주는 영화 관계 미팅 차 각자 방문했다가 일정이 겹쳐 지인들과 몇 차례 식사를 한 것뿐이라는 설명을 내놓았다.

더불어 두 사람은 평소에도 맛집을 공유하는 친한 동료 사이라며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 모두 적극적인 해명을 내놓았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둘의 열애가 맞는 것 같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태원, 일본 등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줄줄 이어졌기 때문이다.

한편 강동원은 한효주와의 열애설에 대해 “그냥 기사가 났구나 했다, 어색해지거나 이런 것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다만 공공재로 남아달라는 팬들의 반응에는 우리 어머니 생각도 해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홍상수, 김민희 커플 역시 마트에 자주 출몰했다.

홍상수는 아내와 대학생 딸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22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김민희와의 연인 관계를 인정했다.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은 이들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고 있으나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주로 김민희의 부모님이 거주 중인 경기도 하남에서 자주 목격되었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여럿 포착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상수 감독은 식재료가 담긴 장바구니를 들고 김민희의 뒤를 따르는 모습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홍상수가 김민희 부녀와 함께 장을 봤다는 목격담이었다.

홍 감독과 김민희 사이로 쇼핑카트를 끌고 가는 이가 김민희의 아버지였으며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