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했던 재벌3세가 연달아 남자친구때문에 처한 심각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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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의 마약
심각한 현재 상황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는 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74, 그녀는 박유천과의 열애를 인정하고 같은 해 9월에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지 11개월 만인 20185,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24, 인스타그램에 익명으로 황하나와 혼인신고를 했던 오세용이 사망했다는 글이 게재되었다.

폭로 내용에 따르면 오세용은 황하나 때문에 마약에 손을 댔고 지난 9, 마약으로 인한 환각 증세와 함께 경찰에 자수했다.

이후 10, 그는 황하나와 혼인신고를 하고 황하나의 여죄를 뒤집어쓰려고 했으나 황하나가 혼인무효 소송을 하며 다른 죄를 더하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9, 황하나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다.

같은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지 1년여 만에 또다시 마약 관련 혐의에 연루된 것이다.

지난 26,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황하나의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글이 올라온 바 있다.




일괄출처 : instagram@__chloe.1122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