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깐깐하다’고 유명한 정용진 회장의 호텔 뷔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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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이어지고
있는 신상 뷔페

부산 해운대에는 오션뷰를 품은 호텔들이 굉장히 많다.

최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이곳에 작정하고 만든 호텔이 있다고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 호텔의 뷔페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늘은 극찬 받고 있는 이 호텔 뷔페에 대해 알아보자.

최근 화제 된 부산의 호텔은 ‘그랜드 조선 부산’으로 이곳의 뷔페인 ‘아리아’가 주목받고 있다.

‘아리아’는 높은 층고와 탁 트인 해변 전망으로 유명한 그릴, 시푸드 뷔페다.

따라서 신선도 높은 해산물들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만족도 높은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준비된 해산물로는 생선회, 스시, 소라, 대게, 왕새우 등이 있으며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이 밖에도 그릴 음식, 한식, 중식, 면 음식이 준비되어 있어 선호에 따라 웬만한 종류의 음식들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면을 고르면 짜장면을 직접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바로 앞에서 전복과 양고기를 그릴에 구워주기 때문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기기에도 적합하다는 평이 이어졌다.

만족도 높은 이 뷔페의 평일 런치 가격은 8만 원, 디너 가격은 9만 원이다.

주말 가격은 11만 원으로 평일에는 그릴 코너에 부챗살이 나오는데 주말에는 안심이 제공된다는 차이가 있다.

이곳은 바다와도 매우 가까워 탁 트인 오션뷰가 장관을 이룬다.

저층임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바다 전망이 한눈에 펼쳐져 많은 이들이 흡족했다고 꼽은 바 있다.

6:30부터 10시까지 운영되는 조식 역시 메뉴가 푸짐해 호평을 받고 있다.

연어, 프렌치토스트 등 조식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해두어 48000원(성인 기준)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았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아리아’뷔페에서는 브레드 스테이션을 비롯한 디저트류 음식들도 굉장히 유명하다.

스콘, 머핀, 케이크, 마카롱 등 다양한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는 것을 보고 누리꾼들은 ‘상당히 신경 쓴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뷔페의 퀄리티를 따져봤을 때 가성비가 좋다’라며 가격 대비 음식의 품질에도 만족한다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뿐만 아니라 ‘재방문하고 싶다’, ‘부산 뷔페 중에 가장 맛있다’라는 후기가 끊이지 않으며 이곳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