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고 난리 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친딸 일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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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외모와
세계적인 인맥으로
주목받은 이원주 양

지난 10월 25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78세 나이로 별세하였다.

‘재계 큰 어르신’으로 통하는 이건희 회장의 사망 소식에 삼성가 전체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렸다.

그중 이건희 회장의 친 손녀딸이 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이원주 양의 근황이 화제가 되었다.

이원주 양은 2004년생으로 현재 17살이다.

중학교는 한남동 소재의 국제 학교에 다녔으며 작년 국립발레단 공연 ‘호두까기 인형’에서 역대 최연소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2011년부터 국립발레단 부설 아카데미에 다녀 수준급의 발레 실력을 가진 원주 양의 공연을 보기 위한 이재용 부회장의 모습이 자주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원주 양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이다.

삼성가의 일원인 원주 양이 사생활이 알려진 것이다.

아빠를 빼닮은 예쁜 외모와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되었다.

특히 중국 바이두 회장의 셋째 딸, 미국 오라클 CFO 막내딸, 독일 코메르츠방크 회장의 손녀 등 세계적인 재벌가의 일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었다.

최근 원주 양은 할아버지인 고 이건희 회장의 장례를 위해 이재용 부회장과 오빠 이지호 군과 함께 병원에 온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 회장의 장례는 28일 오전 비공개 영결식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장례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